세계한상대회 조직위, 인천 송도서 현장 점검

2026-07-31 13:56 상해한국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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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조직위, 인천 송도서 현장 점검…‘성공 개최’ 준비 박차

상해한국상회 탁종한 회장, 기업전시분과위원장으로 참여…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지원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9월 개최를 앞두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조직위는 13일 송도컨벤시아를 찾아 개막식 장소와 기업전시관 등 주요 시설을 꼼꼼히 살펴보고, 행사 진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

올해 대회는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며, 국내외 한상(韓商)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와 네트워킹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7월14일(화)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 송도컨벤시아 현장 점검.png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들이 올해 대회 장소인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현장 점검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선 운영위 사무총장, 탁종한 기업전시분과위원장, 방호열 스타트업분과위원장, 황병구 운영위원장, 하경서 대회장(총회 의장), 윤덕창 조직위원장, 양재경 홍보분과위원장, 고광희 부대회장(총회 부의장).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이날 점검에는 윤덕창 조직위원장, 황병구 운영위원장, 하경서 대회장(의장)을 비롯해 주요 분과위원장들이 함께했다. 특히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탁종한 회장이 기업전시분과위원장으로 참여해, 한상 기업들의 전시·홍보와 B2B 비즈니스 매칭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적인 준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점검단은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 면담을 갖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역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윤덕창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민간의 창의성과 유연함을 바탕으로 한상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완벽한 무대를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한상(한국계 기업인)들이 모여 경제 협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 인천에서 그 뜻깊은 장을 열 예정이다.


<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사무국 >

우리 상회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상해한국상회는 국내외 한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사무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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